광주고용노동청은 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광주·전남북, 제주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일家양득 행복家득 우수기업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정기준은 일家양득 캠페인 5대 실천 과제인 ▲생산성과 업무효율성 제고(집중근무제, 회의시간 단축 등), ▲유연근무 활용도 높이기(시차출퇴근제, 재량근무제 등), ▲불필요한 회식·야근 줄이기(정시퇴근제, 가정의 날 운영 등), ▲육아부담을 남성·기업·사회가 나누기(유아휴직 활성화 등), ▲자기계발 및 알찬 휴가(교육, 동호회 지원, 연차사용 촉진, 안식년제도, 집중휴가 등) 등이다.
최우수상 1개 기업에는 상장 및 100만원 상당의 부상, 우수상 2개 기업은 상장 및 50만원 상당의 부상, 장려상 3개 기업에는 상장 및 2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진다.
접수는 방문,우편(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121(북동) 광주고용센터 5층 지역협력과), 이메일(passion@moel.go.kr) 또는 팩스(062-712-4510) 중 선택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7월 중 광주고용노동청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통지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62-609-8818)에게 문의하면 된다.
일家양득 캠페인은 일(Work)과 가정(개인의 삶)이 행복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인식과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이다.
선정기준은 일家양득 캠페인 5대 실천 과제인 ▲생산성과 업무효율성 제고(집중근무제, 회의시간 단축 등), ▲유연근무 활용도 높이기(시차출퇴근제, 재량근무제 등), ▲불필요한 회식·야근 줄이기(정시퇴근제, 가정의 날 운영 등), ▲육아부담을 남성·기업·사회가 나누기(유아휴직 활성화 등), ▲자기계발 및 알찬 휴가(교육, 동호회 지원, 연차사용 촉진, 안식년제도, 집중휴가 등) 등이다.
최우수상 1개 기업에는 상장 및 100만원 상당의 부상, 우수상 2개 기업은 상장 및 50만원 상당의 부상, 장려상 3개 기업에는 상장 및 2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진다.
접수는 방문,우편(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121(북동) 광주고용센터 5층 지역협력과), 이메일(passion@moel.go.kr) 또는 팩스(062-712-4510) 중 선택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7월 중 광주고용노동청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통지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62-609-8818)에게 문의하면 된다.
일家양득 캠페인은 일(Work)과 가정(개인의 삶)이 행복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인식과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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