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덴마크 전에서 한국은 끊임없이 공격을 펼쳤고 전반 40분 빠른 역습으로 중앙을 침투한 문창진이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상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만들었고, 왼발 인사이드 슈팅으로 선취골을 만들었다.
전반을 1대0으로 앞선 한국은 수비 위주로 경기 운영을 펼치던 중 후반 추가시간 2분에 덴마크에 아쉬운 동점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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