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위관리는 북한이 폐연료봉을 원자로에서 꺼내 식힌 다음 재처리 시설로 옮기는 작업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전하며 북한의 동향에 대해 매우 우려스럽다고 평가했다.
북한의 플루토늄 생산 재개는 지난 3월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 2270 채택 이후 국제사회의 제재 국면에 반발하는 의미가 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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