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문정동 1번지 문정래미안 아파트 128동 2004호가 경매에 나왔다. 문정초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1개동 16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4년 9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20층으로 남향이며 84.96㎡ 구조로 방이 3개다.
송이로, 문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문정초등, 문정중, 문정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개롱근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34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87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 6억8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6월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5-8951
신정동 아파트 66.24㎡ 1회 유찰 4억20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5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111동 405호가 경매에 나왔다. 계남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이며 15개동 151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8년 1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66.24㎡ 구조로 방이 2개다.
중앙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계남초등, 신서중, 목동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계남근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2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 5억4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1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6월2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6-346
상암동 아파트 104.32㎡ 1회 유찰 6억4000만원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89번지 상암월드컵파크 아파트 603동 4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상암중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이며 14개동 484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5년 7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04.32㎡ 구조로 방이 3개다.
상암산로, 월드컵북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상지초등, 상암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상암근린공원과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 8억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6월2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5-13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