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도 23호선 4차로 확장개통으로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청의 접근성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광주전남 혁신도시와 나주시 지역명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공사 중인 국지도 49호선(무안 일로~나주 동강)도 2018년까지 2개 구간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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