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구교익이 래쉬가드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6월 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투어 2탄 경상도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부산 해운대 모래사장에서 펼쳐지는 특별 훈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동네 배구단' 멤버들은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여자 선수들과 대결을 펼치며 흥미진진한 게임을 이끌어 갔다.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항상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던 구교익은 이번 방송에서도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크게 활약했다.
이날 구교익은 부산 해운대에서 '눈이 호강하는' 래쉬가드 패션을 선보여 탄성을 자아냈다. 구눈 개성 있는 래쉬가드와 말끔하게 넘긴 헤어 스타일, 배구로 다져진 우월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구교익이 입은 래쉬가드는 양 쪽 소매에 각기 다른 디테일로 개성을 더해주는 제품이다. 또한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해변에서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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