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스포츠웨어 브랜드 STL은 추사랑의 깜찍한 모습을 담은 래쉬가드 화보를 9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추사랑은 다양한 포즈와 애교 만점 표정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그는 서핑 보드에 올라타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물안경과 헤어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아빠 미소'를 유발시키는 사랑스러운 표정을 연출했다.
또한 추사랑은 휴가를 즐기는 아이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하와이의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지는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S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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