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티뉴는 전반 14분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고, 전반 29분, 후반 추가시간에 각각 한 골씩 넣으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 5일 에콰도르전에서 무득점 무승부를 기록했던 브라질은 아이티를 상대로 골 세례를 퍼부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 삼바 축구의 위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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