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래쉬가드는 강한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골프 특성을 반영해 자외선 차단과 더위 해소에 특화됐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신축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상체를 굽히거나 양팔을 좌우로 움직일 때 유연한 스윙 동작을 연출할 수 있다고.
‘반넥 래쉬가드’는 목까지 올라오는 디자인이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가 쉽게 타지 않도록 보호해준다. 일체형으로 제작돼 몸에 꼭 달라붙어 몸매 라인을 강조하는 데다 자르거나 꿰맨 자국 없는 무봉제기법을 활용해 우수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남성용은 블루와 그레이, 여성용은 블루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집업 래쉬가드’는 점퍼 형태로 입고 벗기 편해 활용도가 높다. 기능적인 절개라인을 사용해 액티브한 느낌을 주며 자르거나 꿰맨 자국 없는 무봉제 기법을 활용해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한다. 남성용은 레드와 블랙, 여성용은 화이트와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이미지제공=와이드앵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