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8세대의 사랑으로는 선착순으로 동과 호를 지정계약한다. 중도금 무이자대출 혜택을 주고 1100~1700만원대까지 연 3.88%의 중도금 대출이자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아파트 분양계약금은 20%에서 10%로 인하했다.
또한 빌트인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행주도마 살균기, 디지털도어록, 음식물 탈수기, 전동 빨래건조대 등 가전제품을 무상제공한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방문객이 크게 늘고 관심이 높아졌다"며 "선착순계약이므로 고객들이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동과 호는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사랑으로 부영아파트가 들어서는 마산월영지역은 최근 개통한 예월로와 청량산터널, 현동교차로, 마창대교 등을 이용해 주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남부시외버스터미널, 합포도서관, 메가박스, 댓거리상권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아울러 인근에 마산해양신도시 및 로봇랜드가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임대 중인 마산가포 946세대를 포함해 대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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