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영업담당 임원 46명이 참가한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환경변화에 따른 저축은행 영업활성화 및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했다.
이순우 회장은 ‘저축은행 영업활성화를 위한 임원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며 임원들을 격려하고 정도경영과 소통을 강조했다.
한편 정용걸 금융감독원 팀장은 올해 하반기 ‘저축은행 감독방향’ 설명을 통해 “저축은행의 잠재리스크 요인이 부실로 전이되지 않도록 적정수준의 자본 확충을 유도하고 불건전 영업행위에 대한 현장검사를 강화해 소비자 피해예방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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