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암에 따르면 지난 한달 간 호크트위스터 전체 판매량의 55%가 리미티드 에디션일 정도로 멜란지 컬러의 인기는 뜨겁다. 이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맘베엑스포에서도 세피앙 제품 중 가장 먼저 전량 소진됐다고.
블랙, 카퍼 등 프레임 컬러에 따라 2종으로 출시된 리미티드 에디션은 블랙프레임에는 멜란지 그레이가,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카퍼프레임에는 멜란지 베이지 컬러의 시트와 차양막이 적용되었다. 특히, 차양막의 경우 한 겹으로 제작된 기존 멜란지 제품들과 달리 UV 이중 시트 구조로 제작되어 자외선에 약한 아기들의 피부 보호에 탁월하다는 설명이다.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제품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 발판 5단계, 등받이 3단계 총 15단계 멀티포지션과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프레임 이중고정장치 및 T바, 스퀘어락, 4-wheel 서스펜션, 시트 분리 없이 양대면이 가능한 360도 회전시스템 등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인 다양한 기존 옵션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세피앙 심경식 그룹장은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느낌을 주는 멜란지 컬러가 스타일리쉬한 엄마들의 구매욕구를 제대로 자극해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육아맘, 육아대디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세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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