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G희망나눔 대학생 서포터즈 '영유니온' 2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면접을 통해 1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영유니온 2기는 7월14일부터 15일까지 발대식을 가진 뒤 12월까지 6개월간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활동을 체험하고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서류전형을 합격한 지원자 중 일부는 내달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대학생 금융실무 과정’에 참가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7월1일까지 영유니온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영유니온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