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플로라의 세탁비누는 고순도 순비누분 98% 이상으로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으며, 방부제, 표백제 등 아이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예민한 피부를 가진 성인의 속옷 빨래나 피부에 직접 닿는 의류를 세척해도 무방하다는 업체 측 설명.
또한 은은한 아카시아 향을 더해 여름철 상쾌하고 기분 좋은 향을 느끼게 해주며, 아이들의 수면과 심리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고. 여기에 동백꽃과 낙화생에서 추출한 자연물을 이용한 표백 효과로 음식물·배변·우유 등으로 오염된 의류 세척에도 탁월하다는 설명이다.
한편 엔젤팜은 지난 4월 플로라 세탁비누를 중국, 태국,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 수출했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엔젤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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