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연인 사이인 가수 빈지노와 독일 모델 미초바가 커플 래쉬가드를 선보였다.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연예계 공식 커플로 알려진 빈지노와 미초바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래쉬가드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무더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래쉬가드를 착용하고 탄탄한 몸매를 유감없이 뽐내며 로맨틱한 데이트 현장을 연출했다.





특히 화보와 함께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빈지노와 미초바가 신나게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실제 커플답게 촬영 내내 애정 가득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입맞춤을 하는 등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자연스럽게 그대로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빈지노와 미초바의 커플 이니셜이 새겨진 래쉬가드 또한 눈길을 끈다. 메이킹 영상 속 빈지노와 미초바는 각자의 이니셜을 새긴 커플 래쉬가드를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빈지노는 가수 보아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곡 '노 매터 왓(No Matter What)'을 지난 17일 선보이는 등 음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사진. 뉴발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