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주얼 브랜드 올젠(OLZEN)이 월드비전(World Vision)과 함께 국내 위기 아동 지원 사업을 위한 기부 프로젝트 ‘해피 클로젯 프로젝트(Happy Closet Project)’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해피 클로젯 프로젝트’는 소비자가 올젠 티셔츠를 구매할 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내 아동에게 티셔츠가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해피 클로젯 프로젝트’는 오는 8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올젠 관계자는 “’해피 클로젯 프로젝트’는 올젠과 고객이 단순한 구매를 넘어서 가치 있는 행위를 함께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며 “매년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온 프로젝트가 올해도 여름 내내 진행되니, 구매와 기부의 행복을 동시에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올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