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소유진이 데일리 블라우스부터 우아한 진주 블라우스까지 다양한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워킹맘 패션'을 주도하고 있다. 극 중 소유진은 홀로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면서 패션 회사에 근무하는 워킹맘으로 등장한다. 그는 매회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룩으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속 소유진의 워킹맘 패션을 살펴봤다.
▶스카프 두른 듯, 매력만점 포인트를
오피스룩에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템은 바로 '블라우스'다. 스커트, 팬츠 등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고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가장 선호하는 오피스룩 아이템 중 하나다.
극 중 소유진은 마치 스카프를 두른 듯 한 디테일이 매력적인 블라우스를 선택, 깔끔한 H라인 스커트와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페미닌한 오피스룩을 연출했다.
소유진이 선택한 블라우스는 은은한 민트 컬러와 스카프 디테일이 포인트인 제품이다. 얇고 가벼운 소재가 여름에도 부담 없이 착용 할 수 있어 데일리룩 연출에 제격인 아이템이다.
▶진주 장식으로 우아하게
평소보다 좀 더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의 오피스룩을 원한다면 디테일이 가미된 스타일을 선택해보자. 극중 소유진은 어깨의 절개 라인에 따라 진주 장식이 이어진 블라우스를 선택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유진이 착용한 블라우스는 어깨의 진주 장식이 아이보리 컬러와 어우러져 우아한 분위기를 낸다. 스커트, 팬츠 등 다양한 하의와 매치할 수 있으며, 오피스룩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임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