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기로 시작해 올해 6기를 맞는 봉사단은 매해 여름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해왔다. 선발된 20명은 사전 교육 수료 후 7월20일부터 28일까지 미얀마 양곤 달라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아름인도서관을 만들게 된다. 또 노후화된 교실을 페인팅해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예체능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해에도 미얀마 현지에 아름인도서관 구축 등 활발한 해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글로벌 전략과 연계해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한 금융’을 세계로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앞서 국내 424곳과 베트남-인도네시아에 아름인도서관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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