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창성 기자
서울 서대문구에서 레미콘 기사가 차량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21일 오후 4시30분경 독립문 고가차도 아래에서 삼표 레미콘 운전기사 A씨가 차량 아래 깔렸다가 약 20분만에 구조됐다.

119가 출동해 에어펌프로 레미콘을 들어올린 후 A씨를 구조했고 현재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A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삼표그룹은 1966년 설립된 회사로 유진그룹과 레미콘업계의 경쟁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