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베를린’은 매년 1,400여 브랜드가 참가하고, 60,000여명의 에이전시와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등 독일에서 개최되는 패션 트레이드 쇼이다.
이번 패션쇼에서 느와르라르메스(Noir Larmes)는 트레이드 쇼 메인 섹션인 Pepi Studio에 초정되었으며, 시그니처 아이템인 가죽자켓 라인과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느와르라르메스(Noir larmes)>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