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드는 어느 나라 통화든 해외송금 시 환전수수료를 50% 우대해 주며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신한카드 요식업종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이용금액의 5%를 할인해 준다. 단 일 1회, 월 5회까지 가능하며 건당 최대 1000원까지 할인된다. 이 밖에도 후불교통카드·주유할인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한편 할인 서비스를 받지 않은 사용금액에 대해서는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0.2%, 3개월 이상 연속 50만원을 이용하면 0.5%가 적립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국내 장기 체류 외국인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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