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의 에너지 드 비는 도시 생활로 인해 지친 피부에 수분과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공급해주는 스킨케어 라인으로 프렌치 멜리사 허브와 고지 베리, 용담뿌리 추출물 등 자연유래 슈퍼푸드에서 추출한 강력한 항산화 및 보습 성분을 담아 외부 환경과 스트레스로 자극 받은 피부의 산화를 막아주어 피부에 건강한 광채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랑콤 브랜드 관계자는 “취업 활동이나 직장 업무는 물론 자기관리에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최근 20, 30대 여성들이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로 인한 ‘도시 피로’를 호소하고 있다”며 “에너지 드 비는 도시 피로로 인해 지치고 거칠어진 피부에 멈추지 않는 수분과 에너지를 채워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랑콤의 새로운 스킨케어 라인”이라고 전했다.
에너지 드 비 스킨케어 라인은 ‘에너지 드 비 인텐스 로션’, ‘에너지 드 비 펄리 로션’, ‘에너지 드 비 항산화 수분 세럼’, ‘에너지 드 비 수분 에멀전’, ‘에너지 드 비 수분 크림, ‘에너지 드 비 항산화 수분 슬리핑 마스크’ 등 총 6종의 제품으로 구성되며 23일 전국 랑콤 매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랑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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