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영국대사관을 방문한 여성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가 확정된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주한영국대사관 앞 유럽연합 깃발과 영국 국기가 나란히 걸려 있다.

▲ 출입문 굳게 닫히는 주한 영국대사관
이날 투표 예상결과와 달리 개표 결과 탈퇴 51.9%, 잔류 48.1%로 최종 집계됐으며, 영국은 EU 가입 43년 만에 EU이사회 탈퇴가 결정됐다.

▲ 주한영국대사관에 나란히 게양돼 있는 유럽연합(EU) 깃발과 영국 국기 유니언 잭
이에 유럽연합 잔류를 주장해온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다우닝 스트리트에서 브렉시트 책임을 지고 오는 10월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

▲ ▲ 주한영국대사관에 나란히 게양 돼 있는 유럽연합(EU) 깃발과 영국 국기 유니언 잭
한편 브렉시트(Brexit)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