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랜드리테일은 지난 3월 현대증권을 단독 대표주관사로 선정한 바 있다. 이랜드 측은 지난 2014년 상장전환우순주를 발행하면서 상장을 약정했고 이를 위해 올해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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