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름은 평소보다 강한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고,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피부에 탄력이 더욱 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지런히 관리에 힘써야 한다.
판도라뷰티 by 뉴트리 관계자는 “탄력 있는 바디는 얼굴만큼이나 중요한 동안의 요소이기 때문에 조금 귀찮더라도 매일 잊지 않고 관리해야 매끈한 바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며 “노출이 잦아지는 계절인 만큼 피부 관리를 위한 건강한 습관은 물론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제품을 사용해 매끈하고 탄력 있는 바디로 관리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몸 속부터 탄력 지켜주는 건강한 습관으로 바디 라인 가꾸기
여름철 바디 탄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몸 속부터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이 시작되고 단식, 절식 등의 급격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피부의 탄력이 더욱 쉽게 떨어지게 된다. 다이어트로 인한 바디 탄력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기본으로 몸 속부터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바디 탄력을 잃지 않게 도와주는 보조 제품을 함께 섭취해주면 조금 더 탄력 있는 바디 라인을 가꿀 수 있다.
특히 여름철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자외선 노출로 인해 광노화 현상이 일어나며 피부 탄력이 저하될 수도 있다. 자외선은 피부 속 탄력을 책임지는 콜라겐을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최대한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야외 활동 후에는 자외선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이너뷰티 제품을 섭취해 몸 속까지 탄력 있게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름철 바디 피부, 건조함 피하고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탄력 유지
얼굴에 비해 피지선이 적은 바디 피부는 쉽게 건조해진다. 거기에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잦은 샤워는 피부의 유분을 빼앗고 수분 보호막인 피지막을 제거해 거칠어짐 등 피부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팔, 다리 피부는 등이나 가슴 등에 비해 피지선이 훨씬 적고 직접적으로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도 길기 때문에 더 거칠어지고 건조해진다. 건조함은 피부의 탄력과 직결되기 때문에 적절한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해 촉촉한 피부를 가꿔주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각질이 두텁게 쌓인 바디 피부는 바디 스크럽 등을 사용해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묵은 각질이 쌓여 있으면 어떤 보습제를 발라도 피부에 제대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각질 제거 제품으로 매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각질 제거 후에는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수분을 공급해주자. 샤워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보습제를 발라주고 살짝 압을 주어 꼬집듯이 탄력이 없는 피부에 자극을 주면 탄력 있고 촉촉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거칠어짐 등 피부 손상 개선에 효과적인 유한양행의 ‘바이오-오일’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며 깊은 보습을 선사하는 올인원 멀티 오일이다. 주요 성분인 퍼셀린 오일TM이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억제해주고,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고 산뜻하고 촉촉한 텍스처로 무더운 여름에도 페이스 및 바디에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비타민 A&E성분과 식물 추출물이 수분은 물론 영양 공급을 도와 거칠어짐 등 손상된 피부 완화 및 개선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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