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의 이런 행동을 본 시민은 A경위를 현장에서 붙잡았고, A경위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현재 피해 여성에 대한 조사와 매장 내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하는 등 진안경찰 A경위의 범행을 확인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