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콘(iKON)이 유쾌한 팬서비스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지난 7월 9일 광주 세정 아울렛에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아이콘의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팬사인회는 아이콘이 정성껏 준비한 사인지를 전달하는 '사인회', 현장의 팬들과 함께 하이터치를 하는 '하이터치회', 멤버들과 단독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하는 '행운권 추첨 이벤트'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됐다.
아이콘 멤버들은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으며, 하이터치회에서는 훈훈한 미소로 팬들 한 명 한 명 일일이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며 사인회를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아이콘은 스타일리시한 남성그룹의 대표주자답게 자유로우면서도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자 개성에 따라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네파 방풍재킷과 티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네파 관계자는 "이번 팬사인회는 그동안 네파와 아이콘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온 팬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네파는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콘은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 리믹스' 출연과 더불어 7월부터는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첫 아시아 투어를 통해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