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마을은 약 40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2013년 삼성엔지니어링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박중흠 사장은 “살구마을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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