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호 태풍 네파탁(NEPARTAK)의 영향으로 전국적인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11일 오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 지역이 낮 최고기온 30~33도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도로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