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 웅천택지지구에 짓는 ‘여수 웅천 꿈에그린’ 오피스텔이 계약 하루 만에 완판됐다. 한화건설은 지난 11일 모델하우스에서 당일 100%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9층, 15개동의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1969가구가 입주할 수 있는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5㎡ 487가구 ▲84㎡ 855가구 ▲100㎡ 384가구 ▲110㎡ 52가구 ▲130~134㎡ 3가구(펜트하우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8~65㎡ 38실 ▲84㎡ 150실로 일부 세대에 테라스가 있다.

장우성 분양소장은 “마리나 항만 개발의 호재와 최고의 입지로 투자수요뿐 아니라 실수요까지 몰려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아파트 계약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1단지 13일, 2단지 14일에 진행된다. 계약기간은 19~21일 3일간이다. 견본주택은 여수 웅천 택지개발지구 C5-2블록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