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국내전자지갑시장 1위 업체인 SK플래닛과 손잡고 다양한 혜택을 담은 ‘NH올원 시럽(Syrup)카드’를 내놓았다.
이 카드는 시럽 바코드 기능을 탑재해 13개의 멤버십 포인트를 하나의 카드로 간단하게 적립·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이용실적에 따라 전국 26개 제휴브랜드 약 3만여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현장할인쿠폰을 매월 최대 10만원까지 제공한다.
이밖에도 인터넷·스마트·모바일뱅킹 등 전자금융수수료를 월 10회 면제해준다. 해외에서 이 카드로 결제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시 5%를 청구할인받을 수 있다. 전국 농협 금융·유통사업장을 이용할 경우 채움포인트와 할인혜택이 풍성한 범농협서비스도 제공된다.
농협카드는 NH올원 시럽카드 가입고객 전원에게 11번가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선착순 5만명에게 CU·GS칼텍스·파리바게트·메가박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전국 농협은행 및 지역농축협 영업점은 물론 시럽앱(Syrup Wallet App)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며 카드발급 후 모바일 앱카드 등록 및 모바일 티머니 앱 등록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용자의 소비패턴에 부합한 맞춤서비스(CLO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co.kr) 제447호 별책부록 <2016년 모든 혜택을 한번에 올인원카드>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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