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삼복더위를 앞두고  '복(伏) 마케팅'을 전개한다.
오는 15일부터 17일 단 3일간 지하1층 식품행사장에서는 '원기회복 상품전'이 펼쳐진다.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 우는 전복(10미, 大, 800g)을 4만9500원, 하림 삼계용 계육(500g)을 2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또한 수박(7kg이상), 캠벨포도(1kg), 머스크메론 등 여름 대표 과일들을 우대가에 선보이며 국내산 민물장어(100g)을 5950원에 판매한다.


정육코너에서는 15일부터 24일까지 '한우사랑 국민소비 캠페인'을 진행해 한우사골, 우족, 꼬리를 최고 50%까지 할인하고 한우 등심(1등급, 100g)7300원, 한우 채끝(1+등급, 100g)8500원에 판매 한다.

더불어 삼계용 계육(500g)을 정상가 대비 20~30% 할인하고 하림 참진 토종 닭(1.1kg)구매 시 삼계탕 부재료를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한다. 또 삼계탕재료(3000원/봉), 황기(2500원/봉) 등도 할인판매 한다.

양도원 롯데백화점 식품팀장은 "다가오는 삼복을 대비해 다양한 보양식 및 상품행사를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을 이길 수 있는 보양식품도 저렴하게 구입하고 잠시나마 여름을 잊을 수 있는 시원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