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광주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감소한 반면 전남은 증가했다.
14일 국토교통부의 ‘2016년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전월세거래량은 2535건으로 전월 2442건에 비해 3.8% 증가했으나 전년동월 2810건보다는 9.8% 감소했다. 지난 1~6월 누적 거래량은 1만4746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감소했다.
전남지역 지난달 전월세거래량은 1856건으로 전월 2216건보다 16.1%, 전년동월 2099건보다 11.6% 각각 감소했다. 지난 1~6월 누적 거래량은 1만3032건으로 전년같은 기간보다 15.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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