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배낭여행 및 언어연수를 준비하는 대학생이라면 하나카드의 ‘비바(VIVA) G 플래티늄 체크카드’에 주목하자. 이 체크카드는 기존 ‘비바체크카드’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해외사용 시 더욱 풍성한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해외이용카드의 경우 비자·마스터 등에 제공하는 1%의 해외브랜드 수수료와 결제금액의 0.5%를 별도 해외이용 수수료로 부과한다. 하지만 이 카드는 업종에 관계없이 모든 해외 이용금액의 1.5%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기존 비바체크카드의 강점이었던 약 0.5%의 해외이용수수료 면제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해외 이용금액의 약 2%를 절감할 수 있는 셈이다.
비바 G 플래티늄 체크카드는 국내 이용금액에도 0.5~1%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요식, 마트, 백화점, 온라인쇼핑, 주유, 병원 등 국내 주요 생활업종에서 기본 0.5%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모비박스 앱’을 설치하면 0.5%의 캐시백이 추가돼 국내 생활업종 캐시백 혜택이 1%로 올라간다. 모비박스 앱은 카드승인정보 무료알림, 카드 사용내역 및 카드별 실적충족현황 조회, 빅데이터 연동 경품 이벤트 참여를 통합한 모바일서비스다. 유심방식 모바일카드인 ‘모비카드’와 앱방식인 ‘모비페이’ 등 모바일결제 기능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해외사용 특화카드의 경우 해외여행 등 특수한 목적으로 단기사용에 그칠 수 있다”며 “이 같은 문제점을 해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무료다. 국내외 캐시백혜택은 전월 실적 25만원이상, 결제 건당 1만원 이상 시 제공된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47호 별책부록 <2016년 모든 혜택을 한번에 올인원카드>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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