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보솜이 천연코튼 썸머’는 여름철 더위와 습기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는 아기를 위해 특별 기획한 여름 한정 제품으로 두께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5% 얇아졌고 공기 투과도가 13%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얇아진 만큼 가벼워진 초경량 슬림핏으로 더운 여름철 활동성을 높여주고 옷맵시를 살려준다. 더불어 기저귀 전체의 공기 투과도가 향상되어 아기의 열과 뜨겁고 습한 공기를 빠르게 배출시켜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깨끗한나라 보솜이 관계자는 “여름철 불쑥 찾아온 더위와 습기로 인한 피부 트러블 때문에 고생하는 아기들을 위해 땀띠 걱정 없이 항상 보송보송한 여름 한정 특별 기획 제품을 선보였다”며 “얇고 시원하지만 흡수력은 기존과 동일한 성능으로 설계된 ‘보솜이 천연코튼 썸머’는 여름철 아기를 위한 최고의 기저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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