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각 기업의 앱(App)과 연동해 ▲원룸이사(한방이사) ▲뷰티(언니의 파우치) ▲날씨(호우호우) ▲해외현지 티케팅(THERE) ▲맛집배달(푸드플라이) 부문의 모바일서비스도 강화했다.
하나카드 O2O서비스는 축적해온 빅데이터를 세밀하게 분석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한 뒤 ‘하나카드 모비박스(mobi box) 앱’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추천해주는 형태다. 고객이 별도의 검색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모비박스 앱은 카드승인정보 무료알림, 카드사용내역 및 카드별 실적충족현황 조회, 빅데이터 연동 경품이벤트 참여를 통합한 모바일서비스를 말한다.
하나카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타트업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O2O서비스플랫폼을 활성화하고 장기적으로 스타트업기업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하나카드의 빅데이터와 O2O서비스기업의 콘텐츠를 접목시킨다면 하나카드 고객의 이용가치를 높여 신규수익 창출은 물론 스타트업기업 육성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카드는 ‘하나카드 앱’을 통한 차량정비·주차·세차·대리운전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47호 별책부록 <2016년 모든 혜택을 한번에 올인원카드>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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