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화이트’는 설탕이나 합성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 제품으로 지리산의 신선한 원유를 사용해 요거트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어서 소비자 편의를 고려한 제품이다. 최근 국가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당류 저감’ 또는 ‘저당’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설탕과 합성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은 기본에 충실한 요거트로, 설탕없이도 맛있게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풀무원다논의 홍영선 마케팅 상무는 “액티비아 화이트는 장의 환경을 근본부터 바꾸어주는,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장(腸)을 열어주는 제품입니다”라고 말하며,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플레인 요거트 제품 중에는 단맛이나 시큼한 맛이 강해 드시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출시한 ‘액티비아 화이트’는 설탕과 합성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신맛이 나지 않고 맛있게 만들어 소비자들의 건강을 최대한 고려한 프리미엄 플레인 요거트 제품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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