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김진욱 해설위원은 “KBO 리그 후반기 순위 싸움은 특정 한 팀을 언급하기 힘들 정도로 혼전을 예고하고 있다”라며 “3위부터 10위까지 모두가 5강 경쟁자이며, 두산과 NC의 2강 체제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이나, 1, 2위 순위가 변동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라고 남은 시즌을 전망했다.
그리고 이효봉 해설위원은 “KBO 리그 후반기는 한마디로 ‘열국지’라고 정의할 수 있다”라며 “5위 롯데 자이언츠는 6위 KIA 타이거즈와 1게임, 7위 한화 이글스와는 3게임의 승차를 유지하고 있다. 10위 kt wiz와의 승차도 5.5 게임 밖에 나지 않는 상황 속에서, 섣불리 후반기를 전망하긴 힘들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카이스포츠는 2016 KBO 리그 후반기를 맞아 KIA 대 롯데의 주중 3연전(7월 19일~21일), 한화 대 롯데의 주말 3연전(7월 22일~24일)을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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