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20~30대 여성들이 있는 곳 어디든 찾아가, 화장품 신제품을 체험하고 시즌에 맞는 뷰티 팁을 알려 주는 무료 이벤트이다.
첫 번째 ‘찾아가는 뷰티 서비스’는 아빠가 만든 화장품 ‘파파레서피’와 함께 하는 ‘2016 여름 바캉스 제안’이다.
천연 화장품 브랜드 ‘파파레서피’는 31일 가로수길에 오프라인 1호점이 오픈하는 것을 기념해, 사전행사로 파우더룸 회원 20명을 초대한다.
이날 ‘찾아가는 뷰티클래스’는 방송인 박은지, 원자현이 함께하는 ‘2016 여름 바캉스 제안’을 주제로 여행지나 에피소드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이번 클래스의 드레스 코드는 주제에 맞는 시원한 바캉스 룩으로, 베스트드레서를 선정하는 포토 타임, 선케어와 수정 메이크업 팁, 다양한 게임과 선물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한다.
파우더룸의 첫번째 ‘찾아가는 뷰티 클래스’는 24일까지 파우더룸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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