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강진섭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윤종규 국민은행장
서울특별시가 65만개 업체에서 종사하는 124만 명의 소상공인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원스톱 체계를 갖춘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를 문을 연 가운데 19일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강진섭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윤종규 국민은행장이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 관련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