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버커루가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지난 19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기아전에서 ‘레이디스 청바지 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버커루와 롯데자이언츠가 올해 프로야구 정규 시즌 중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레이디스 청바지 데이’에서는 여성 관중들을 위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우선, 이날 경기에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 출신 가수 송하예가 시구자로 초청되었으며, 송하예는 버커루 데님 숏 팬츠를 입고 마운드에 올라 날씬한 바디핏을 뽐냈다.

또한, 롯데자이언츠 인기 치어리더 박기량을 비롯해 치어리더 전원이 버커루 데님 숏팬츠를 착용하고 시원하고 역동적인 치어리딩을 선보여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경기장에서는 부산지역 여중고생 대상의 치어리딩 페스티벌 ‘자이언츠 아이돌(Giants Idol)’이 함께 진행됐다. 이를 위해 경기장에는 이천여 명의 학생들이 모였으며 ‘레이디스 청바지 데이’를 맞이해 페스티벌에 참여한 중학생 두 팀과 고등학생 세 팀이 모두 버커루 제품을 착용하고 치어리딩 경연을 펼쳤다.
한편, ‘레이디스 청바지 데이’는 버커루가 데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펼치는 ‘버커루 컬처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9월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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