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이 SNS에 올린 글로 '조공' 논란에 휩싸였다.
강민혁은 지난 7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시계를 찾으려고 그렇게 노력했지만 전 세계적으로 구하기 힘들다네. 가질 수 없어 더 갖고 싶다는 말이 백퍼센트 공감 간다. 무언가 이토록 갖고 싶은 게 오랜만이네. 전 세계를 다 뒤져보겠어. 널 갖고 말겠어"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P브랜드의 손목시계로 시중에서 2000만원을 웃도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후 이 글에 비난의 댓글이 달렸고, 강민혁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사진. 강민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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