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뉴스1DB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하락으로 상품통화가 약세를 보인 탓에 상승(원화 가치 하락) 마감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원 오른 111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시장에서는 19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졌지만 유입세가 약해지면서 환율 상승을 막기엔 미미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지난 1일 종가보다 0.95원 오른 1108.95원에서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 출발해 오후 들어 하락 반전하는 등 몇 번 등락을 반복 했으나 마감 1시간을 남기고 상승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