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쇼핑몰 펀픽(대표 임현규)이 1인용 전동스쿠터 '스파이'(SPY-X01)를 국내 첫 출시한다고 밝혔다.
SPY(X01)는 독특한 X자형 프레임이 특징이다. 하중을 분산시켜 프레임 강성을 살린 것으로 기존 전동스쿠터 모델의 단점을 보완했다. 쉽게 접혀 보관 또한 편하게 할 수 있다.
SPY(X01) 프레임은 항공기 제작용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제작돼 전체 중량이 19㎏으로 가볍고 튼튼하다.
4시간 완전 충전 기준 최대 주행거리는 60㎞다. 최대 속도는 28㎞/h에 최대 하중은 120㎏이다. 모터 출력은 250W, 배터리는 파나소닉 18650-2900PF를 내장했다.
LED 전조등과 후미등을 장착해 야간에도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제동은 앞뒤 모두 디스크브레이크로 작동한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2가지이며 무상 보증기간은 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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