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와이프' 윤계상이 트렌디한 수트 패션의 변호사 룩을 선보였다.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에서 서중원 역을 맡은 윤계상은 매력적인 싱글남이자 냉철한 로펌 대표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호감 가는 외모와 세련된 매너를 갖춘 변호사로, 냉정하면서도 순애보적인 모습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극 중 윤계상은 매회 역할에 어울리는 다양한 수트 스타일을 연출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8월 6일 방송된 '굿와이프' 10회에서 윤계상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네이비 수트와 화이트 셔츠를 착용해 깔끔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의 변호사 룩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윤계상은 심플한 단색 넥타이를 매치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연출했으며, 가죽 브리프케이스를 함께 스타일링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수트 패션을 멋스럽게 마무리해 남성적인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이 정치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구속되자 결혼 이후 일을 그만두었던 아내가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더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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