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쩍 벌어진다. '힛 더 스테이지' 장현승이 스테파니와 함께 역대급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1위를 했다.





지난 8월 10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 3회에서는 '디스 러브(This Love)'를 주제로 새로운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장현승은 "아무래도 경쟁이다 보니까 걱정이 많이 됐다. 또한 팀 탈퇴 이후 공식적인 첫 활동이다보니 겁도 났었다"면서 "하지만 춤에 대한 열정 하나로 출연을 결심했다. 심장이 뛰는 쪽으로 자연스럽게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장현승은 스테파니와 함께 '철없는 20대들의 사랑'을 콘셉트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두 사람은 넘치는 에너지와 화려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장현승이 현아와 선보였던 '트러블 메이커'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섹시 퍼포먼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결국 장현승은 138점을 얻어 135점을 얻은 텐을 꺾고 1위로 올라갔다.





한편, '힛 더 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스 크루가 한팀이 돼 펼치는 댄스 배틀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선 장현승 외에도 블락비 유권, NCT 텐, 아이오아이 김청하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