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선보인 갤럭시 노트 7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홍채인식' 기능을 탑재해 최상의 보안성과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 노트 시리즈 최초로 노트 7과 S펜 모두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해 비오는 날이나 욕실, 수영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1200만 화소의 듀얼 픽셀 센서와 f1.7 렌즈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소중한 순간을 밝고 또렷하게 기록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 노트 7은 64GB 단일 모델로 오는 19일 이통통신 3사를 통해 블루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의 3가지 색상이 우선 출시된다. 출고가는 98만8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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