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골프는 8월10일 오후 이정민 프로가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휠라 메가스토어에서 개최된 ‘BC카드와 함께하는 휠라 골프 일일 명예 점장’ 행사를 통해 일일 점장으로 나서 팬들을 맞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이정민 프로는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휠라 골프의 제품을 설명하고 직접 결제를 돕는가 하면, 친필 사인을 제공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깜짝 팬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어 이정민 프로에 관한 퀴즈를 풀고, 이정민 프로가 대회중 착용했던 휠라 골프 의류와 직접 준비한 애장품(드라이버)에 대한 자선 경매도 진행했다.
휠라 골프는 BC카드와 함께 이정민 프로에게 보여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하반기에도 이정민 프로의 선전을 팬들과 함께 응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휠라 골프 임노상 사업부장은 "이정민 프로에게 보내주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이정민 프로를 함께 응원하기 위해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하반기에도 이정민 프로가 보다 편안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일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민 프로 역시 “필드에서와는 다르게, 팬들과 가깝게 만날 수 있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항상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 좋은 경기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휠라 골프는 2015년부터 이정민프로의 의류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이미지제공=휠라 골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