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총동문회 장영준 회장이 참석해 미혼남녀들의 결혼을 장려할 수 있는 방법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
앞으로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총동문회 소속 미혼 의사에게는 이채로운 콘셉트의 미팅파티부터 가연웨딩을 통한 웨딩 컨설팅 혜택까지 주어지게 된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김영주 대표는 “한국 치의학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가는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동문회와 가연이 미혼남녀의 '결혼장려'를 위해 힘을 모은 만큼, 회원들의 성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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