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계속되는 저금리와 투자자산 처분이익 감소 때문”이라면서 “다만 사업비율과 위험손해율 개선을 통한 보험이익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해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포인트 개선된 79.7%, 수입보험료는 7조4967억원으로 전년보다 9.3% 증가했다. 보험료 수입에서 인건비, 마케팅 비용, 모집 수수료 등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인 사업비율은 1.2%포인트 하락한 13.3%를 기록했다.
한화생명의 총자산은 6월 말 기준 104조3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으며 수입보험료도 같은 기간 9.3% 증가한 7조 4967억원을 기록했다.
자본 적정성비율(RBC)는 304.0%로 지난해 6월 말(293.2%)보다 10.8%포인트 개선됐다. 저금리 장기화 영향으로 운용자산 이익률은 전년 대비 0.8%포인트 하락한 4.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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